① 자세한 해설 (풀이→정답) 정답 ③
갑은 칸트, 을은 테일러, 병은 레오폴드이다. 칸트는 동물에 대한 폭력 행위를 삼가야 할 인간의 의무가 있다고 보았다. 테일러는 불간섭의 의무를 제시하며, 인간이 특정한 종(種)의 자연적 멸종을 막을 필요는 없다고 보았다. 레오폴드는 전일론적 입장에서 생태계 전체의 선은 유기체의 존속할 권리보다 우선한다고 보았다. 한편 칸트, 테일러, 레오폴드는 모두 인간만 이 의무의 주체가 될 수 있고 의무의 대상에 인간이 포함되므로, 의무의 주체와 대상은 동등한 도덕적 지위 를 가질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 공식 EBSi/평가원 해설 / 정답·정답률=정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