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과윤리 사다리 1 · 사상가 비교

이 유형만 집중 정복! 1단계(쉬움)부터 8단계(킬러)까지 오답률 순으로 올라갑니다. 막히면 ‘자세한 해설·사고흐름’으로 점검하세요.
🪜 정복 진도 0 / 8 단계
단계마다 ‘정복’ 체크 시 진도가 저장돼요.

핵심 정리 (먼저 읽기)

두세 사상가의 입장을 공통점·차이점으로 비교한다(칸트vs밀, 롤스vs노직, 싱어vs레건vs테일러, 하버마스·아도르노 등). 핵심 개념어(정언명령·유용성·차등 원칙·이익 평등 고려)로 귀속.

사다리 (1단계 → 8단계)

1단계 음식 윤리 문제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입장 · 2311 8번 · 오답률 3% · 난이도 하

2311-08
내 답: ( )
① 자세한 해설 (풀이→정답) 정답 ④
제시문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지나칠 정도로 음식에 대한 욕망을 채우는 무절제한 태도를 경계하고 절제 있는 태도를 지녀야 한다 고 보았다. 따라서 <문제 상황> 속 A에게 먹는 즐거움을 느낄 때에도 절제의 덕이 필요함을 고려하라고 조언할 수 있다.
(오답) ① 아리스토텔레스는 적절하게 먹는 행위를 통해서도 좋은 품성을 형성할 수 있다고 보았다. ② 아리스토텔레스는 음식을 먹는 것이 인간의 자연적 본능이긴 하지만 이것은 이성 을 통해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것이라고 보았다. ③ 아리스토텔레스는 이성의 명령을 따라야 함을 강조하였다. ⑤ 아리스토텔레스는 먹는 것은 육체적 욕망을 채우는 것이기도 하지만 먹는 행위에 서도 중용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보았다.
※ 공식 EBSi/평가원 해설 / 정답·정답률=정본.
② 사고흐름 분석
각 사상가의 “도덕 판단 기준”을 한 단어로 메모한 뒤, 보기 진술이 누구의 입장인지 1:1 매칭한다. “공통으로 긍정/부정”하는 지점은 따로 표시.
③ 추가질문 (자기점검)
④ 단계 전이 — 다음으로 가려면
여기서 막히면 다음 단계(오답률 더 높음)에서 같은 함정에 걸린다. ‘음식 윤리 문제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입장’를 확실히 잡고 넘어가자.

2단계 시민 불복종에 대한 롤스와 싱어의 입 · 2310 10번 · 오답률 15% · 난이도 중하

2310-10
내 답: ( )
① 자세한 해설 (풀이→정답) 정답 ③
갑은 롤스, 을은 싱어이다. 싱어는 시민 불복종이 헌 법에 근거한 법에도 행해질 수 있다고 보았다.
(오답) ④ 싱어에 따르면 시민 불복종은 다수를 위협하거나 강제하는 행위가 아니라 항의의 진지성을 다수에게 알리려는 시도이다.
※ 공식 EBSi/평가원 해설 / 정답·정답률=정본.
② 사고흐름 분석
각 사상가의 “도덕 판단 기준”을 한 단어로 메모한 뒤, 보기 진술이 누구의 입장인지 1:1 매칭한다. “공통으로 긍정/부정”하는 지점은 따로 표시.
③ 추가질문 (자기점검)
④ 단계 전이 — 다음으로 가려면
여기서 막히면 다음 단계(오답률 더 높음)에서 같은 함정에 걸린다. ‘시민 불복종에 대한 롤스와 싱어의 입’를 확실히 잡고 넘어가자.

3단계 해외 원조에 대한 싱어와 롤스의 입장 · 2309 18번 · 오답률 23% · 난이도 중

2309-18
내 답: ( )
① 자세한 해설 (풀이→정답) 정답 ①
갑은 싱어, 을은 롤스이다. 싱어는 원조의 의무는 모든 인류의 보편적인 의무이지만, 도덕적으로 상응하는 중요성을 지닌 다른 일을 희생하지 않고 원조할 수 있는 경우에 원조해야 한다는 조건부적 의무라고 보았다.
(오답) ② 싱어는 원조 결정 시 원조 주체와 원조 대상자의 이익을 고려해야 한다고 보았다. ③ 롤스는 고통받는 사회가 질서 정연한 사회가 된다면 원조가 중단되어야 한다고 보 고, 원조의 차단점 설정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④ 롤스는 고통받는 사회의 기본 제도 개선을 위해 원조해야 한다고 보았다. ⑤ 롤스는 원조의 최종 목적을 고통받는 사회가 질서 정연한 사회가 되도록 하는 데 두었다.
※ 공식 EBSi/평가원 해설 / 정답·정답률=정본.
② 사고흐름 분석
각 사상가의 “도덕 판단 기준”을 한 단어로 메모한 뒤, 보기 진술이 누구의 입장인지 1:1 매칭한다. “공통으로 긍정/부정”하는 지점은 따로 표시.
③ 추가질문 (자기점검)
④ 단계 전이 — 다음으로 가려면
여기서 막히면 다음 단계(오답률 더 높음)에서 같은 함정에 걸린다. ‘해외 원조에 대한 싱어와 롤스의 입장’를 확실히 잡고 넘어가자.

4단계 원조에 대한 싱어와 롤스의 입장 · 2605 6번 · 오답률 29% · 난이도 중

2605-06
내 답: ( )
① 자세한 해설 (풀이→정답) 정답 ①
갑은 싱어, 을은 롤스이다. 싱어는 이익 평등 고려의 원칙에 따라 원조 주체의 이익과 원조 대상의 이익을 모두 고려하여 원조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보았다. 롤스는 원조 과정에서 강제력을 사용하는 것은 만민 법에 의해 배제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한편 싱어와 롤스는 모두 국가 간 부의 격차 해소가 원조의 목적 이라고 주장하지 않았다.
※ 공식 EBSi/평가원 해설 / 정답·정답률=정본.
② 사고흐름 분석
각 사상가의 “도덕 판단 기준”을 한 단어로 메모한 뒤, 보기 진술이 누구의 입장인지 1:1 매칭한다. “공통으로 긍정/부정”하는 지점은 따로 표시.
③ 추가질문 (자기점검)
④ 단계 전이 — 다음으로 가려면
여기서 막히면 다음 단계(오답률 더 높음)에서 같은 함정에 걸린다. ‘원조에 대한 싱어와 롤스의 입장’를 확실히 잡고 넘어가자.

5단계 직업 윤리에 대한 마르크스와 순자의 입 · 2603 7번 · 오답률 37% · 난이도 중

2603-07
내 답: ( )
① 자세한 해설 (풀이→정답) 정답 ①
갑은 마르크스, 을은 순자이다. 마르크스는 자본주의 의 분업화된 노동이 인간 소외를 발생시킨다고 보았 다.
※ 공식 EBSi/평가원 해설 / 정답·정답률=정본.
② 사고흐름 분석
각 사상가의 “도덕 판단 기준”을 한 단어로 메모한 뒤, 보기 진술이 누구의 입장인지 1:1 매칭한다. “공통으로 긍정/부정”하는 지점은 따로 표시.
③ 추가질문 (자기점검)
④ 단계 전이 — 다음으로 가려면
여기서 막히면 다음 단계(오답률 더 높음)에서 같은 함정에 걸린다. ‘직업 윤리에 대한 마르크스와 순자의 입’를 확실히 잡고 넘어가자.

6단계 해외 원조에 대한 롤스와 싱어의 입장 · 2409 19번 · 오답률 44% · 난이도 중상

2409-19
내 답: ( )
① 자세한 해설 (풀이→정답) 정답 ③
갑은 롤스, 을은 싱어이다. ㄴ. 싱어는 국가 간 부의 불평등이 그 자체로 도덕적 악은 아니라고 보았다. 인류 전체의 행복이 증진되는 국가 간 부의 불평등은 도덕적 선이 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ㄷ. 싱어는 공리 증진을 의도하지 않은 원 조라 할지라도 결과적으로 공리를 증진했다면 정당화될 수 있다고 보았다.
(오답) ㄱ. 롤스는 정치 제도가 수립된 사회여도 고통받는 사회라면 원조 대상이라고 보았다. ㄹ. 싱어는 공리주의자로서 원조의 효과를 고려하여 빈곤 국가를 원조해야 한다고 보 았다.
※ 공식 EBSi/평가원 해설 / 정답·정답률=정본.
② 사고흐름 분석
각 사상가의 “도덕 판단 기준”을 한 단어로 메모한 뒤, 보기 진술이 누구의 입장인지 1:1 매칭한다. “공통으로 긍정/부정”하는 지점은 따로 표시.
③ 추가질문 (자기점검)
④ 단계 전이 — 다음으로 가려면
여기서 막히면 다음 단계(오답률 더 높음)에서 같은 함정에 걸린다. ‘해외 원조에 대한 롤스와 싱어의 입장’를 확실히 잡고 넘어가자.

7단계 시민 불복종에 관한 롤스와 싱어의 · 2307 12번 · 오답률 53% · 난이도 상

2307-12
내 답: ( )
① 자세한 해설 (풀이→정답) 정답 ②
입장 비교하기 갑은 롤스, 을은 싱어이다. 롤스는 시민 불복종이 다수의 정의관에 근거하여 비폭력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며, 불복종 행위에 대한 처벌을 감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싱어는 공리주의 입장에서 시민 불복종이 산출할 이익과 손해를 따져 보아야 한다고 보고, 다수에 대한 강제가 아닌 다수를 설득하려는 의도로 실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공식 EBSi/평가원 해설 / 정답·정답률=정본.
② 사고흐름 분석
각 사상가의 “도덕 판단 기준”을 한 단어로 메모한 뒤, 보기 진술이 누구의 입장인지 1:1 매칭한다. “공통으로 긍정/부정”하는 지점은 따로 표시.
③ 추가질문 (자기점검)
④ 단계 전이 — 다음으로 가려면
여기서 막히면 다음 단계(오답률 더 높음)에서 같은 함정에 걸린다. ‘시민 불복종에 관한 롤스와 싱어의’를 확실히 잡고 넘어가자.

8단계 분배적 정의에 대한 롤스, 노직의 입장 · 2406 15번 · 오답률 81% · 난이도 최상

2406-15
내 답: ( )
① 자세한 해설 (풀이→정답) 정답 ①
갑은 롤스, 을은 노직이다. ㄱ. 롤스는 정의로운 분배 결과로 생긴 불평 등은 정당하다고 보기 때문에 조정의 대상이 아니라고 보았다. ㄴ. 롤스는 사회를 상 호 이익을 위한 협동 체제라고 보고, 사회 구성원 모두의 협력을 가능하게 하는 분배 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오답) ㄷ. 노직은 국가는 부정의한 소유가 발생했을 때 이를 교정하는 역할을 해야 할 뿐만 아니라, 개인의 소유권을 침해하지 않고 개인의 권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 다고 보았다. ㄹ. 노직은 개인의 기본적 필요 보장이 분배 정의의 목표라고 보지 않았다.
※ 공식 EBSi/평가원 해설 / 정답·정답률=정본.
② 사고흐름 분석
각 사상가의 “도덕 판단 기준”을 한 단어로 메모한 뒤, 보기 진술이 누구의 입장인지 1:1 매칭한다. “공통으로 긍정/부정”하는 지점은 따로 표시.
③ 추가질문 (자기점검)
④ 단계 전이 — 다음으로 가려면
🎉 이 유형 정복! 막힌 단계로 돌아가 그 능력만 다시.
📮 피드백
이해 안 된 단계·바라는 점을 보내요(자료·진도 자동입력).